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삶에 남긴
숨결을 기록합니다.
문학은 때로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오래 잊고 있던 마음을 다시 불러내며,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게 합니다. 고운숨결 문학상은 좋은 작품과 독자가 만나는 순간에서 시작합니다.
제1회 고운숨결 문학상은 진성림 작가의 장편소설 《그리고 다시, 우리》를 읽은 독자들이 작품을 통해 느낀 사랑과 상처, 선택과 용서, 그리고 자신의 삶에 남은 생각을 글로 기록하는 전국 독후감 공모전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을 찾지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을 자신의 삶과 진솔하게 연결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글을 기다립니다.
고운숨결 문학상은 공정하고 독립적인 심사를 통해 좋은 글을 발견하고 기록하겠습니다.
고운숨결 문학상은 모든 응모작을 작품 자체의 가치에 따라 심사합니다. 응모자의 직업, 사회적 지위, 의료기관 이용 여부 및 주최 측과의 개인적 관계는 심사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으며, 가능한 범위에서 인적사항과 작품을 분리하여 독립적인 외부 심사위원이 심사에 참여합니다.
아래 일정과 방법을 확인하신 뒤 원고를 제출해 주세요.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실 수 있으며, 위에서 응모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신 뒤 원고와 함께 제출해 주세요.
접수 전 궁금한 점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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